주메뉴

홈아이콘  >  건강/질병  >  건강

한양대병원 20일 ‘자살예방 공개 심포지엄’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8-07-16 11:43  | 수정 : 2018-07-16 11:43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사진=한양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자살시도자 관리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0일 의과대학 본관 6층 TBL룸에서 ‘자살예방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강형구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의 ‘병원기반 자살시도자 관리 사업’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김민혁 세브란스원주기독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지역사회기반 자살예방사업’ ▲백종우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자살예방을 위한 유가족의 역할과 정책 방안’ 등의 강연이 열린다.

 

안동현 생명사랑센터장(한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살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긴밀한 대응과 협업으로 지역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소통의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심포지엄은 정신보건전문가와 종사자 외에도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이 마련된다.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학교병원 생명사랑센터(02-2290-9823)로 연락하면 된다.


ksh2@health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