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 네이버 sns 페이스북 sns 인스타그램 sns 네이버블로그

주메뉴

홈아이콘  >  이슈

[공시]삼일제약, 최대주주 허승범 외 8명으로 변경

,정연주 인턴 입력 : 2018-07-20 21:01  | 수정 : 2018-07-20 21:01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삼일제약은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허강 외 8명에서 허승범 외 8명으로 변경됐다고 20일 공시했다. 

 

새 최대주주인 허승범 씨는 삼일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삼일제약 창업주인 고(故) 허용 명예회장의 손자이자 허강 회장의 장남이다. 허 부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38.37%. 

 

종근당홀딩스는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이주원·주경씨가 각각 ▲보통주 4456주 ▲4700주를 장내 매수 했다고 공시했다. 이들은 이장한 종근당 회장의 장남장녀다. 지분율은 각각 2.33%, 1.88%

 

경보제약은 최대주주인 종근당홀딩스가 보통주 1만2604주를 장내 매수 했다고 공시했다. 종근당홀딩스의 지분율은 39.83%다.

 

 

 

@health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