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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사무국 직제 개편 '보험국 격상'

보험정책·급여 관련 팀을 국으로 ... 효율적·유기적 회무운영 위해

송보미 기자bmb@haelthi.kr 입력 : 2018-07-23 11:45  | 수정 : 2018-07-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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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송보미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가 사무국 직제개편을 단행했다

 

21일 병협에 따르면 효율적이고 유기적인 회무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이뤄진 이번 개편에선 우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재의 ‘보험국 내 보험정책팀·보험급여팀’을 ‘국’으로 격상해 보험정책국과 보험급여국으로 확대 개편했다. 

 

‘경영지원본부’를 ‘회원협력본부’로 변경하고 ‘회원지원국’과 ‘사업국’이 ‘회원협력국’으로 통합해 ‘회원협력본부’에 편제됐다. 

 

‘대외협력단’은 ‘대외협력국’으로 개편해 미디어전략본부 산하에 편제시켜 신문국, 홍보국과 유기적인 업무운영으로 대외역량을 강화한다. 

 

임영진 회장은 “인력의 효율적 활용으로 회원 및 병원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노사협력 및 인력지원 등 대회원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회원 가입 증대 및 재정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개편 배경을 설명했다. 

 

병원협회는 이보다 앞선 지난19일 열린 제5차 상임고문,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회장 합동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직제 개편안을 보고했다. 

 

이날 합동회의에서는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병원장 김봉옥), 수성한미병원(병원장 송혜영)에 대한 회원 입회를 승인했다. 

 

한편 회의에선 △개정 노동법 및 병원업계 노동 관련 쟁점 대응전략 △2017년 환자경험평가 등에 대한 특별강연도 있었다.


bmb@haelth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