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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사회, 보건의료인 폭력 알리기 가두 캠페인

윤혜진 기자yhj@healthi.kr 입력 : 2018-07-23 14:13  | 수정 : 2018-07-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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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윤혜진 기자] 전남의사회가 ‘보건의료인 폭력 알리기 가두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23일 전남의사회는 성공적인 캠페인 개최를 통해 정부, 국회, 사법부 및 국민들에게 의료인 폭력사건의 심각성과 보건의료인의 고충을 알리고 두 번 다시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보건의료인 폭력 알리기 가두 캠페인은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목포 평화광장일대, 여수 여서동 로타리에서,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순천 연향동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동시에 열린다.

 

캠페인에는 목포시,여수시,순천시의사회 임원 및 회원, 전라남도의사회 임원을 비롯해 목포시치과의사회, 여수시치과의사회, 순천시치과의사회, 전라남도간호사회, 광주전남간호조무사협회 등 의료단체가 참석한다.

 

전남의사회는 “의료기관내 폭력사건의 심각성을 알리고 응급실 등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의료인들의 안전한 진료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관련 의료법령 개정, 대국민 홍보,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그 일환으로 열리는 의료현장에서의 보건의료인에 대한 폭력 알리기 가두 캠페인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yhj@health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