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아이콘  >  이슈

약학정보원, 23일 접근성 향상 위해 사무실 이전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8-07-23 16:43  | 수정 : 2018-07-23 16:43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사진=약학정보원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이하 약정원)이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23일 전했다.

 

약정원은 종전 소재한 대한약사회관(서울 서초구 효령로 194)을 떠나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132 미피하우스 3, 4층으로 이전했다. 의약품식별표시 등록접수처 위치 역시 미피하우스 3층으로 변경됐다.

 

사무실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1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분 거리(미스터피자 건물)에 위치한다. 그러나 주소 외 대표 전화번호 및 팩스 번호, 직원 연락처 등은 변경되지 않았다.

 

한편, 이번 주소 이전은 내방객들의 사무실 접근성 및 전문성 강화와 함께 더 나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ksy1236@health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