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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유혹 온라인 판매 복지용구 표기 점검

윤혜진 기자yhj@healthi.kr 입력 : 2018-07-24 18:10  | 수정 : 2018-07-2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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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윤혜진 기자] 소비자가 오인할 만한 복지용구 제품 표기에 대한 점검이 시작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오는 25일부터 일주일간 온라인 판매처를 대상으로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복지용구 563개 제품의 표기를 점검한다고 24일 밝혔다.

 

점검 내용은 복지용구 취급점이 아닌 곳에서의 복지용구 표기, 본인부담금만 표기한 가격표시 등 소비자가 혼동할 수 있는 표기이다.

 

점검 대상에 오인 가능성이 큰 표기가 확인되면 해당 온라인 판매 사업자에게 통보해 권고 및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임재룡 건보공단 장기요양이사는 “온라인 판매처에 대한 복지용구의 표기 점검을 통해 국민들이 복지용구 뿐만 아니라 고령친화용품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yhj@health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