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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경기 유일 권역별호스피스센터 지정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2-12 12:37  | 수정 : 2019-02-1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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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주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아주대병원(병원장 한상욱)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권역별호스피스센터’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지정 권역별호스피스센터는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권역 내 호스피스 사업 운영 및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아주대병원은 이번 지정으로 ▲국가정책 참여 ▲각종 호스피스 사업 관련 교육과 훈련 지원 ▲권역 내 전문기관을 위한 응급시술 및 고난이도 시술 연계 ▲말기 환자의 현황 및 진단, 증상치료 등에 관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아주대병원은 지난 2011년 호스피스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2015년 독립병동형 완화의료병동을 설치했으며 2016년 '가정형 호스피스' 및 2017년 '자문형 호스피스' 시범사업에 참여 하고 있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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