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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마티네콘서트’, 올 첫 무대는 피아니스트 백건우

내달 26일 금년 첫 행사... 8년째 단독 후원

정연주 기자 입력 : 2019-02-24 00:00  | 수정 : 2019-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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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동제약

 

[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후원하는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가 내달 26일 경기도 용인시 포은아트홀에서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협연과 함께 금년도 공연을 시작한다.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는 고품격 악단 연주와 수준 높은 지휘 및 해설이 어우러지는 클래식 공연이다. 일동제약은 지난 2012년부터 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8년째 단독 후원하고 있다.

 

매회 평균 750명 이상의 관객이 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연간권 구매 회원도 400명을 넘어서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내달 26일 첫 무대를 연다.

 

또한 오는 4월 24일 피아니스트 김정원, 7월 31일 무용가 김용걸, 9월 25일 첼리스트 송영훈, 12월 18일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 등 국내외 저명 예술인들이 협연자로 나서 무대를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일동제약은 마티네콘서트 외에도 디자인 재능 협업, 인디밴드 후원, 각종 전시회 후원 등 다양한 기업의 문화예술 지원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jy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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