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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CP 준수는 신뢰 약속” 전사적 실천 강조

천안 국내사업부 교육장서 선서식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4-06 10:52  | 수정 : 2019-04-0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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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준수의 날을 맞아 한미약품 국내사업부 사원들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한미약품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CP 준수는 한미약품을 성원해 주시는 고객에 대한 신뢰의 약속이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ㆍ권세창)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천안에서 진행한 국내사업부 케이스 스터디에서 자율준수의 날(4월 1일)을 기념하는 CP(Compliance Program) 실천 서약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현장에는 한미약품 대표이사 우종수 사장, 마케팅사업부 박명희 전무 등 경영진을 비롯해 국내사업부 600여명이 모여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을 다짐했다. 행사는 CP준수 실천 선서 및 서약식, CP 우수사원 시상, CP 관련 최신 법령 등에 대한 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우종수 사장은 “R&D 경영, 차별화된 자체 제품,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 등 한국 제약산업의 발전 단계마다 한미약품의 발자취가 깊게 새겨져 있다”면서 “윤리경영에 있어서도 제약업계를 선도하며 제약강국을 향한 담대한 여정을 지속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미약품은 매년 4월 1일을 자율준수의 날로 지정하고 CP 준수의 중요성을 담은 대표이사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전 임직원의 CP 실천 서약 및 교육 등을 통해 윤리경영에 대한 회사의 강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고 있다.

 

오는 9일에는 서울 본사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외부 강사를 초빙해 ‘기업의 윤리경영 필요성 및 최근 제약산업 불공정 행위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열 계획이다.

 

한편 한미약품은 공정거래위원회가 부여하는 CP 등급평가에서 2015년, 2017년 연속으로 제약업계 최고 등급인 AA를 유지하고 있다. 2017년 11월에는 제약업계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ISO 37001 인증 1년차를 맞아 시행됐던 사후심사에서 인증 유효를 검증받았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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