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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김포 소외계층 여성 ‘보건 물품’ 지원

100여명에게 ‘365레이디케어키트’ 전달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4-07 00:00  | 수정 : 2019-04-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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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공익재단 중외학술복지재단과 김포복지재단이 5일 김포 고촌읍 사무처에서 보건위생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사진=JW그룹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JW그룹이 김포지역 소외계층 여성의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JW그룹 공익재단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김포 고촌읍 사무처에서 김포복지재단과 함께 보건위생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행사에서 중외학술복지재단은 김포시에 거주하는 미혼모, 청소년, 여성장애인 등 100여 명이 사용할 수 있는 ‘365레이디케어키트’를 전달했다.

 

365레이디케어키트는 ‘여성의 권리를 365일 건강하게 지킨다’는 취지 아래 제작된 위생용품 패키지로 생리대(오버나이트, 중형, 대형)가 담겨있다.

 

전달식에는 중외학술복지재단 이종훈 사무국장, 김포복지재단 이강근 사무처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각 가정에 보낼 택배 포장 작업을 진행하는 등 봉사현장에 동참했다.

 

중외학술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여성들에게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경제적, 정서적 부담을 덜어줄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지난해 김포복지재단과 인연을 맺은 후 김포시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을 다각도로 전개하고 있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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