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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활명수, ‘올해의 광고상’ 수상

11개 수상작 중 제약사 광고 유일

정연주 기자jyj@healthi.kr 입력 : 2019-04-09 10:50  | 수정 : 2019-04-0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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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화약품

 

[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동화약품(대표이사 박기환)는 활명수의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 광고 캠페인 ‘청춘편’이 제26회 올해의 광고상 TV광고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전체 수상작 11작품 중 제약업종은 동화약품이 유일하다.

 

‘청춘편’은 식사를 소재로 주고받는 안부인사를 통해 걱정과 안부, 응원, 우정, 사랑 등 여러 감정들을 풀어냈다. 특히 광고 속에서 다양한 관계와 상황들을 릴레이 형식으로 풀어낸 ‘종합편’과 무뚝뚝한 아버지와 취업 준비생 아들 사이의 감정 표현에 집중한 ‘청춘편’은 2030세대와 중장년층까지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동화약품은 “활명수 광고 캠페인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광고학회는 국내 광고 및 홍보 관련 교수진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권위있는 학회다. 매년 그 해 최고의 광고를 선정해 ‘올해의 광고상’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그랑프리 1편, 부문별 ‘올해의 광고상’ 9편, 심사위원 특별상 1편 등 총 11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jy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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