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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립암센터, 췌장암 명의 김선회 교수 영입

윤혜진 기자yhj@healthi.kr 입력 : 2019-04-09 10:58  | 수정 : 2019-04-0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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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윤혜진 기자] 국립암센터는 최근 췌장암의 대가 김선회 교수를 영입했다.

 

김선회 국립암센터 교수.
사진=국립암센터

김선회 교수는 우리나라 최고의 췌장담도암 외과 명의로 꼽히며, 서울대병원 간담췌외과 교수로 33년 간 재직했다.

 

특히 ‘췌장암 바로 알기 캠페인’을 전개해 췌장암의 예방 및 조기 진단을 위한 대국민 인식 개선 캠페인에 앞장서왔다.

 

김선회 교수는 생존율이 낮은 췌장암을 극복하기 위해 수술 합병증을 낮추는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이를 표준화하는 등 췌장암의 치료성적을 높이기 위한 독보적인 노력을 전개했다.

 

또한 췌장암의 발생률을 낮추고, 조기 발견율을 높이기 위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췌장암의 예방 및 조기 진단에 대한 인식 제고 캠페인을 주도했다.

 

이외에도 김 교수는 대한외과학회 교육이사, 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 한국간담췌학회 회장, 대한의학회 기획이사, 대한외과학회 학술이사 등 활발한 대내외 학회활동을 통해 국내 췌장암의 수준과 위상을 끌어올리는 데 이바지했다.

 

yh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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