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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성완 경희대병원 교수, 대한비과학회장 취임

송보미 기자bmb@haelthi.kr 입력 : 2019-04-09 12:32  | 수정 : 2019-04-0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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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송보미 기자] 경희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김성완 교수가 제 11대 대한비과학회장에 취임했다. 지난 1일부터 2년간 대한비과학회를 이끌게 된다.

 

김성완 대한비과학회 신임 회장
사진=경희대병원.

대한비과학회는 1990년 창립 이후 비과학 분야의 국내외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활발한 학술교류 및 교육, 회원 간의 긴밀한 유대관계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김성완 신임 회장은 “비과에서는 비부비동염, 알레르기비염, 수면무호흡증 등 발생률이 높은 질환을 다루고 있는 만큼 전문 의료진 양성이 중요하다”며 “임기 동안 비과학 의료진을 위한 교육을 확대해 전문분야의 발전을 이루고 나아가 국제적인 입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성완 신임 회장은  대한소아이비인후과학회장, 대한수면학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대한천식및알레르기학회와 대한수면학회 평의원으로 이비인후과학 분야와 수면 분야의 학술적 발전에 힘쓰고 있다.


 

bmb@hae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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