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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진입 빨라진다' 융복합의료제품 체계적 분류 시스템 구축

정세빈 기자sebinc@healthi.kr 입력 : 2019-04-10 10:37  | 수정 : 2019-04-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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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정세빈 기자] 식약처가 융복합 혁신의료제품의 신속 개발 및 시장진입 지원을 위한 시스템과 규정을 마련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융복합 혁신의료제품의 신속한 개발과 빠른 시장진입 지원을 위한 '융복합 혁신의료제품 신속 제품화 지원 등에 관한 규정'(식약처 예규)을 오는 30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예규는 현재 오프라인으로 운영하는 융복합 의료제품 상담·지원 창구를 온라인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대 개설해 접근성을 높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산업계 등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업과 소통의 기구로 '혁신제품조정협의회' 구성·운영을 위한 근거도 이번 예규에 포함된다.


협의회를 통해 여러 부서와 협의해 융복합 의료제품 제품화 상담과 제품 분류 민원 처리를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 법령·자료 > 입법/행정예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binc@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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