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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상반기 제약산업 윤리경영 워크숍 개최

ISO 37001·경제적이익 제공 지출보고서 공유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4-10 18:56  | 수정 : 2019-04-1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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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23RF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인천 그랜드하얏트 더 볼룸(이스트 타워)에서 협회 회원사와 자율준수관리자 및 CP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 상반기 제약산업 윤리경영 워크숍’을 연다.

 

이번 워크숍에선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 최신 의약품 리베이트 판례, 윤리경영 국제동향 등 국내・외 윤리경영 최근 동향을 진단한다. 지난해 1월부터 시행 중인 경제적 이익 제공 지출보고서 정보제공 절차와 준비사례에 대해서도 공유할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공익신고자보호법 개정'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 보호보상정책과 김옥희 사무관의 발표를 시작으로 ▲최신 의약품 리베이트 판례 동향 및 분석(안효준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ISO 37001 인증 및 사후심사 사례(이행수 보령제약 팀장, 이승엽 한미약품 팀장) ▲약무정책 동향(윤병철 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 과장) ▲경제적 이익 제공 지출보고서 정보제공 절차와 방법(부경복 TY&Partners 변호사) ▲지출보고서 정보제공 준비사례(이창재 동아ST 팀장, 김재득 종근당 이사) 등에 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둘째 날에는 '제약산업에서의 TAX, Compliance 현안과 대응'을 주제로 김앤장 법률사무소 강한철&강인제 변호사, 최성운 위원이 공동 발제하며 ▲의약품 시장 투명화와 윤리경영 국제동향(황지만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상무) ▲의약품 정보제공 관련 최신동향(임혜연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협회 관계자는 “최근 바뀐 윤리경영 정책부터 관련 사례를 폭넓게 다뤘다”면서 “실무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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