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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승인] GSK, 에이즈 치료제 '도바토' 美 FDA 승인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4-10 21:55  | 수정 : 2019-04-1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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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에이즈 감염치료제 ‘도바토(Dovato)’가 미국 FDA의 승인 허가를 받았다.

 

10일(한국시간) 미국ㄱ느 에이즈를 진단받은 성인에게서 도바토의 판매를 승인한다고 밝혔다. 에이즈 치료제 사용 경험이 없는 성인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1형(HIV-1) 감염증 환자를 위한 2중 복합제가 FDA 승인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바토는 돌루테그라비르(dolutegravir)와 라미부딘(lamivudine)을 합친 복합신약으로 환자들의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앞서 GSK는 하루 1회 경구투여하는 도바토가 에이즈를 유발하는 바이러스를 억제하며 일반적인 삼중 약물 치료법만큼 효과적이라는 임상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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