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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국가대표 선수단에 의약품 기부

3천만원 상당의 비나플로100정 지원

정연주 기자jyj@healthi.kr 입력 : 2019-04-11 11:33  | 수정 : 2019-04-1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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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이 국가대표 선수단을 지원하기 위한 의약품을 전달했다.  배한국 유유제약 전무, 복싱 국가대표 오연지 선수, 국가대표선수촌 신치용 선수촌장이 전달식에 참석했다.   
사진=유유제약

 

[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유유제약(대표이사 유원상)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 의약품을 기부했다.

 

유유제약은 지난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3000만 원 상당의 고함량 비타민B 비나폴로 100정 전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전달된 비나폴로100정은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한 선수들에게 지급된다.

 

고함량 활성형 비타민인 ‘비나폴로100정’은 비타민 B1, B2, B3, B5, B6, B9, B12, 비오틴, 이노시틀, 콜린 등 비타민B군 10종이 주성분이다. 특히 비타민 B1 중에서도 흡수율이 높은 벤포티아민 100mg을 함유하고 있다.

 

이 약품은 육체피로, 체력저하, 근육통, 구내염 등 각종 만성피로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다. 나비타민A, 비타민C도 함유해 면역력 증강, 항산화, 눈의 피로 등 복합적인 체력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이사는 "이번 의약품 기부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을 돕기 위해 준비했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jy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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