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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19.7% 탈모 증상 경험

판시딜, 약용효모 성분 ‘탈모 개선효과’ 입증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4-11 14:13  | 수정 : 2019-04-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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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23RF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최근 따뜻해진 날씨에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시기지만 미세먼지뿐 아니라 환절기 일교차와 건조함 때문에 두피의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면서 모발 손상과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는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봄철 환절기가 다가올수록 모발 건강 및 탈모 증상에 대비해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이 시장조사기관인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20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인의 19.7%가 탈모 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40~50대뿐 아니라 취업 스트레스 등으로 20~30대 젊은층에게도 탈모 증상 경험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아직 남성의 탈모 경험률이 여성에 비해 높지만, 여성의 탈모 경험률 역시 꾸준히 증가 추세다.

 

탈모는 원인 개선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정보로 시기를 놓치거나 효과적으로 치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탈모 증상을 관리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기능성 샴푸(67.5%) 또는 식이요법(38.1%)을 이용하지만, 의약품(38.6%) 사용비율도 전년보다 약 11% 증가했다. 이는 객관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탈모치료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탈모는 치료 시기가 늦어질수록 개선 효과를 얻기 어려워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는 초기부터 관리해야 한다. 하지만 탈모 경험자의 14.7%는 증상이 심하지 않다거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치부해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판시딜
사진=동국제약

 

한편 동국제약 판시딜은 일반의약품 탈모경구제 시장 5년 연속 판매 1위(2014-2018년, IMS 데이터 기준) 제품이며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지난달 발표한 ‘2019년도 제21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탈모치료제 부문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판시딜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등과 모발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 등 6가지 성분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됐다. 이들 모발 필수 영양성분들이 혈액을 통해 모근조직 세포에 직접 공급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덜 빠지게 된다. 국내 시행된 약용효모 복합제제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복용자의 79%가 모발이 굵어졌으며, 빠지는 모발의 수가 45% 감소하고 전체 모발 수는 1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탈모 증상 개선을 위한 단독 복용은 물론 탈모로 치료를 받거나 남성호르몬 억제 약물을 복용하는 이들도 보조요법으로 병용할 수 있다. 또 성욕감퇴나 발기부전 등 성기능 관련 부작용 걱정 없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 가능하며 하루 세 번 1캡슐씩 꾸준히 복용하면 된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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