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아이콘  >  이슈

[특허/승인] 올릭스, 특발성 폐섬유화 치료제 ‘美 특허’ 취득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4-11 17:44  | 수정 : 2019-04-11 17:44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올릭스가 특발성 폐섬유화 치료제 개발 프로그램 OLX201의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

 

11일 올릭스가 공시한 바에 따르면 현재 청구 물질을 이용한 OLX201 프로그램의 효력 및 비임상 시험을 수행 중이다. 올릭스는 “특발성 폐섬유화((Idiopathic Pulmonary Fibrosis·IPF) 치료제 개발 및 다국적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 시 이번 특허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발성 폐섬유화는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간질성 폐질환 중 하나로 증명된 치료 방법이 아직 없다. IPF 치료제 시장은 2016년 발표된 글로벌 데이터 자료에 따르면 2015년 9000억 원에서 2025년 미국·유럽 통산 3조 2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10년만에 2.5배 증가한 것이다. 

 

 

ksy1236@healthi.kr

올릭스#특발성#폐섬유화#치료제#개발#프로그램#OLX201#미국#특허권#취득#공시#비임상#IPF#기술이전#글로벌#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