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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코리아, 보건신기술 인증 우수제품 및 기술 전시

진흥원, 35개 보건산업분야 신기술 홍보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4-12 12:03  | 수정 : 2019-04-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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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보건산업 분야에서 우수성이 인증된 보건신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9(BIO KOREA 2019)를 통해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받은 우수 기술을 전시·홍보한다.

 

보건신기술(NET·New Excellent Technology)이란 국내 최초 개발된 보건분야 신기술을 조기 발굴하고 우수성을 인증해 기술의 제품화·상업화, 기술거래 촉진 및 초기 시장진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보건의료기술 진흥법에 의해 실시되는 인증제도를 뜻한다.

 

보건신기술 인증 홍보관은 바이오코리아 2019 전시관에 마련될 예정이다. 총 33개사, 35건의 보건신기술이 소개되며 이 중 6개 기업은 개별 참가해 보건신기술 이외 자사제품을 전시 및 홍보할 예정이다.

 

이곳에선 ▲아이메디컴(주)의 ‘인공고관절 재치환술에 사용되는 인공고관절 비구컵 제거 시스템 기술’ ▲㈜제이엘케이인스펙션의 ‘3차원 하이브리드 인공신경망 기반 뇌경색 유형진단 보조기술’ ▲피씨엘㈜의 ‘감염성질환의 고감도 다중검출을 위한 3차원 SG Cap 기술’ ▲와이비소프트㈜의 ‘수동 휠체어에 적용하는 새로운 브레이크 장치’ ▲㈜바이오솔루션의 ‘세포외 기질을 포함한 구슬형 연골세포치료제 개발 기술’ ▲㈜오라덴틱스의 ‘구취 예방을 위한 oral probiotics Weissella cibaia 응용기술’ 등 유망 신기술 및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진흥원은 “바이오코리아를 통해 국내 최초로 개발된 우수한 보건신기술을 전세계 바이오 산업인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라며 “해외 바이어뿐 아니라 신기술 적용제품의 최종구매자인 의료기관 의사, 구매담당자들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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