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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로닉, 피부과의사회 국제학술대회서 신제품 선봬

지난달 심포지아 엘 개최…임상 사례 공유

정연주 기자jyj@healthi.kr 입력 : 2019-04-12 16:37  | 수정 : 2019-04-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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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루트로닉

 

[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이 ‘대한피부과의사회 국제학술대회 2019(Korea Derma 2019)’에 참가해 신제품 ‘루트로닉 지니어스’와 ‘클라리티 투’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루트로닉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피코초 레이저에 대한 강의 및 토론도 진행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대한피부과의사회 국제학술대회는 대한피부과의사회가 주최한 첫 국제 피부과 학술대회다. 글로벌 미용성형 분야의 중심지인 한국의 최신 기술에 관심이 높은 세계 49개국의 피부과 전문의 14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루트로닉은 앞서 지난달 120여명의 해외 의료진을 초청해 강연 프로그램인 ‘심포지아 엘’을 개최했다. 필리핀,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홍콩, 싱가포르, 미얀마 등 다양한 국가 해외 의료진들이 다양한 임상 사례를 공유했다.

 

이들은 루트로닉 월드센터 투어에도 참여해 제조 시설, 연구 시설, 임상 시설, 라카데미 등을 둘러봤다. 라카데미는 루트로닉 월드센터에 새롭게 마련된 의료기기 전시·연구시설이다.

 

루트로닉은 “행사에 참가한 해외 의료진들이 상당히 높은 만족감을 보이고 돌아갔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의사들에게 만족할만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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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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