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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미코바이오메드, 콜레스테롤 측정기 총판 계약

자가 측적용·의료 전문가용 2종 5월 출시

정연주 기자 입력 : 2019-04-12 17:53  | 수정 : 2019-04-1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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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독

 

[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한독(회장 김영진)이 체외진단 의료기기 제조회사 미코바이오메드(대표이사 김성우)와 지난 11일 콜레스테롤 측정기 국내 사업 총판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독은 미코바이오메드의 최신 기술을 적용해 자가 측정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춘 콜레스테롤 측정기 ‘바로잰 리피드’와 의료전문가용 콜레스테롤 측정기 ‘바로잰 리피드 플러스’ 2종을 내달 출시해 국내 마케팅과 유통을 담당할 예정이다.

 

바로잰은 지난해 100억 매출을 돌파한 혈당 측정기 브랜드다. 한독은 바로잰을 토탈 만성질환 케어 솔루션 브랜드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분자진단, 생화학 및 면역진단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미코바이오메드와 함께 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고지혈증 환자가 매년 10% 가까이 증가하고 있는데 환자들의 질환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코바이오메드의 김성우 대표는 “향후 미코바이오메드의 핵심 분야인 분자진단과 면역진단 부문의 다양한 제품군으로 한독과의 관계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jy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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