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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강원 산불 피해 구호금 1억 전달

성금 및 필수 의약품 지원

정연주 기자jyj@healthi.kr 입력 : 2019-04-15 11:15  | 수정 : 2019-04-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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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23RF

 

[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휴온스그룹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강원도 동해안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구호금 9000만원과 1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휴온스그룹은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을 주축으로 휴온스, 휴메딕스 등 주요 사업 회사로부터 9000만원의 현금을 모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구호성금은 갑작스런 화마로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주민들의 긴급 주거시설 복구와 생계비 등으로 쓰인다.

 

또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1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 의약품을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강원도 산불 피해로 상심이 큰 이재민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의약품과 성금 기부를 결정했다”며 “국민 건강 및 보건 증진이라는 사명감을 가진 제약기업으로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적 책임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y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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