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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해외 의사 교육프로그램 '마스터 2019' 성료

6개국 미용성형분야 의사 대상 최신 지견 공유

정연주 기자jyj@healthi.kr 입력 : 2019-04-15 12:03  | 수정 : 2019-04-1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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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웅제약

 

[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해외 의사 교육 프로그램인 ‘나보타 마스터클래스 2019’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나보타 마스터클래스’는 나보타의 발매국 및 발매 준비국의 의사들을 대상으로 1년에 2회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 5회째를 맞은 행사에는 멕시코, 코스타리카, 인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6개국의 피부과, 성형외과 의사 45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을 대웅제약 본사와 나보타 공장을 견학하며 미국 cGMP 및 유럽 GMP를 획득한 최첨단 생산 시설을 둘러봤다. 이들은 나보타의 임상결과 강의 및 나보타를 활용한 최신 시술법 시연을 통해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강연자로는 예미원피부과 윤춘식 원장, 연세봄빛피부과 조수현 원장, 오아로피부과 정재윤 원장, 단국대학교 박병철 교수 등이 나섰다.

 

나보타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한 필리핀 피부과 전문의 테레시타 페라리즈는 “나보타 마스터클래스에서 한국의 수준 높은 미용성형 시술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국가의 의사들과 최신 지견을 나누고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글로벌 프로그램이 나보타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마스터클래스를 비롯 다양한 국제학회, 심포지엄 등을 통해 나보타의 우수한 제품력을 전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jy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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