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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조찬휘 전 약사회장에 징역 10월 구형

업무상 횡령 혐의 적용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4-16 17:27  | 수정 : 2019-04-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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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23RF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검찰이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에게 징역 10월을 구형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 1단독 재판부는 16일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과 전 사무국 직원의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한 2차 공판을 열고 이들에게 각각 징역 10월을 구형했다.

 

앞서 조찬휘 전 회장은 연수교육비 285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지난해 7월 조 전 회장과 전 사무국 직원에게 업무상 횡령 혐의를 적용해 공소한 바 있다. 검찰은 이들이 서류를 조작해 자금을 조성한 것에 대해 ‘횡령이 성립된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한편 최종 선고는 내달 23일 오전 10시에 있을 예정이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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