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아이콘  >  이슈

[특허/승인] 셀리버리, ‘TSDT’ 플랫폼 기술 국내 특허 등록

정연주 기자jyj@healthi.kr 입력 : 2019-04-16 20:18  | 수정 : 2019-04-16 20:18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셀리버리는 신약 개발 원천기술인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이 2년여 심사 끝에 한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셀리버리는 유럽연합 27개국 포함 전 세계 주요국 33개국에 특허 출원했다. 지난달 미국에 이어 국내 등록이 마무리 되면서 특허 심사가 진행 중인 일본, 유럽연합, 중국, 캐나다에서도 빠르게 마무리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국내 특허는 다양한 약리물질의 신약후보물질을 질화를 가능하게 하는 aMTD 136종 서열과 aMTD 펩타이드를 만들어 내는 제조방법까지 모두 권리범위로 인정받았다.

 

셀리버리는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췌장암, 파킨슨병, 고도비만 치료 후보물질 등 30여건의 특허를 미국, 유럽연합 등을 포함한 주요국에 별도 특허 등록을 진행 중이다.

 

셀리버리는 “이번 원천기술의 추가 국내 등록으로 파이프라인들의 빠른 지식재산권 획득이 가능하다”며 “플랫폼 기술 특허를 기반으로 다수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이 가능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라이센싱 협의 시 유리한 입장에서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jyj@healthi.kr

 

#헬스앤라이프#정연주기자#국내특허등록#셀리버리#신약개발#플랫폼기술#TSDT#특허출원#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