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아이콘  >  이슈

[특허/승인] 필립모리스, 아이코스 美 FDA 판매 승인

정연주 기자jyj@healthi.kr 입력 : 2019-05-02 18:58  | 수정 : 2019-05-02 18:58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사진=123RF

 

[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궐련형 전자담배 필립모리스의 아이코스가 미국에서 정식 판매 허가를 받았다.

 

미국 FDA는 지난 1일 아이코스에 대해 공중보건의 보호 차원에서 적절하다며 미국 내 판매를 승인했다.

 

필립모리스는 지난 2017년 필립모리스가 아이코스 판매 신청서를 제출했다. 궐련형 전자담배의 FDA 승인은 이번이 처음이다.

 

FDA는 “필립모리스의 제출 서류, 출간 논문 및 기타 자료들에 대해 과학적 검증을 실시한 결과 아이코스 히팅 시스템으로 생성된 증기에는 일반 담배보다 독성물질 종류가 적게 포함됐다”며 “그 독성물질의 경우에도 일반담배와 비교 시 더 낮은 수치가 검출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의 CEO 앙드레 칼란조풀러스는 “미국 FDA의 결정은 미국 내 약 4000만명에 이르는 성인 흡연자들을 위한 중대한 진전”이라며 “미국 흡연자들도 일반 담배보다 유해성이 낮은 아이코스로 전환하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jyj@healthi.kr

#헬스앤라이프 #정연주기자 #필립모리스 #궐련형전자담배 #아이코스 #미국FDA #판매승인 #독성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