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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윤여민 건국대병원 교수, 복지부장관 표창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5-03 11:07  | 수정 : 2019-05-0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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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민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사진=건국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건국대병원은 윤여민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진단의학검사 표준화체계 구축 사업에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윤여민 교수는 지난 2011년 질병관리본부 내 국가 표준의학검사실을 확립하고 당화혈색소(HbA1c)와 총콜레스테롤 검사, 중성지방 검사, LDL 콜레스테롤 검사 등에서 국제 인증을 획득하는 데 공헌했다. 또 지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임상검사실과 체외진단제품의 품질인증 사업 등 진단 검사의 표준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했다.

 

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영양조사사업 임상검사질 관리 과제에 지난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1년간 참여하면서 빈혈,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만성간질환 등 만성질환 유병율 산출에 필요한 임상검사의 질 관리에 기여했으며 국제적으로 진단의학검사의 세계 표준화와 일치화를 위해 세계임상검사표준화컨소시엄(ICHCRL)에도 활발히 참여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여민 교수는 “국가 진단의학검사 표준화 사업 수행에 참여해 국민 보건의 향상과 올바른 국가 보건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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