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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온라인 출생신고’ 개시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5-03 16:42  | 수정 : 2019-05-0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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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대서울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이대서울병원(병원장 편욱범)이 행정안전부와 법원행정처에서 시행 중인 ‘온라인 출생 신고제’에 참여한다.

 

온라인 출생 신고는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서비스로 출생아 부모가 관공서를 찾지 않고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 시스템’에서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제도로 지난해 5월 첫 시행됐다.

 

3일 이대서울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에서 아이를 낳은 부모는 온라인으로 아이의 출생신고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양육수당, 아동수당, 전기세, 도시가스 등 공과금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출생 신고 시 신고인이 직접 입력하는 항목을 줄이고, 홈페이지 내 메뉴 접근성을 제고하는 등 서비스 개편도 함께 이뤄져 직접 방문신고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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