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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대한골절학회 회장에 박종웅 고대안암병원 교수

송보미 기자bmb@healthi.kr 입력 : 2019-05-09 11:21  | 수정 : 2019-05-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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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송보미 기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과 박종웅 교수가 제 35대 대한골절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박종웅 대한골절학회 신임 회장.
사진=고대안암병원.

박종웅 신임 회장은 수부 및 미세재건외과, 수부 및 상지외상, 말초신경질환 등을 전문 진료분야로 고대안암병원 정형외과에서 진료하고 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의무기획처장을 맡고 있다. 

 

대한골절학회 이사, 대한골절학회지 편집위원장, 대한수부외과학회 이사 및 수련교육위원장, 대한미세수술학회 이사 및 기획위원장 등으로 활약하며 왕성한 대외활동을 펼쳐왔다.

 

박종웅 대한골절학회 신임 회장은 “역사와 전통의 대한골절학회의 회장이라는 역할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학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화합을 통해 골절 및 외상환자의 치료에 공헌하고자 하는 학회의 시대적 사명을 완수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1985년 골절연구회로 출발해 올해 34주년을 맞은 대한골절학회는 정형외과 관련 학회 중 가장 많은 1520여명의 전문의 정회원이 활동하는 최대 규모 학회다.


bmb@hae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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