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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민관 방문단, 일동제약 방문

상호 교류 및 협력 논의 진행

정연주 기자 입력 : 2019-05-09 15:14  | 수정 : 2019-05-0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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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동제약

 

[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라오스 민관 방문단이 최근 서울 서초구 본사를 내방했다고 9일 밝혔다.

 

방문단에는 장관급 인사인 짠펭 수띠봉 라오국가건설전선(LFNC) 사무총장과 라오스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 및 NGO 관계자 등이 포함됐다.

 

일동제약에 따르면 방문단이 의약품 지원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상호 교류 지속 및 확대를 추진키 위해 이번에 회사를 찾았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라오스 댐 붕괴 사고 당시 국내 구호단체인 한국사랑나눔공동체(이사장 이은덕)를 통해 피해 지역에 의약품 등 재난 구호 물품을 보냈다. 현재 2차 추가 지원도 진행 중이다.

 

이날 일동제약의 경영진과 사회공헌부서 및 해외사업부서 실무자들은 방문단 접견 후 향후 교류 및 협력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가졌다. 

 

일동제약은 “라오스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돕고 우호적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jy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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