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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신한금투, 저소득층 개안수술 기금 전달

송보미 기자 입력 : 2019-05-10 12:03  | 수정 : 2019-05-1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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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북삼성병원

 

[헬스앤라이프 송보미 기자]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과 신한금융투자는 최근 개안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환자를 위해 '모아모아 해피 기금' 3000만원 전달했다.

 

모아모아 해피 기금은 신한금융투자 주니어 리더들로 구성된 영리더의 사회공헌 사업으로 신한금융투자 임직원 약 1200명이 1만원 미만의 급여 끝전을 기부하는 활동이다.   

 

강북삼성병원은 복지관, 보건소 및 노인 전문기관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사회들과 연계하여 저소득층 무료 개안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공헌단장 정화재 정형외과 교수는 “지역사회가 추천하고 기업과 병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개안수술은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믿는다” 라고 말했다.   

 

한편 강북삼성병원은  의료봉사활동 이외에 미혼모 의료지원, 학교폭력예방사업 및 고독사예방지원사업 등 라이프 쉐어에 맞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bmb@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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