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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 ‘프리베나13’, 폐렴구균질환 온라인 캠페인

영유아 대상 위험성 및 백신 접종 중요성 전달

정연주 기자jyj@healthi.kr 입력 : 2019-05-11 17:15  | 수정 : 2019-05-1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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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화이자제약

 

[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의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13’은 영유아에서 폐렴구균 감염 위험성에 따른 예방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일삼이를 괴롭히는 폐렴구균 질환’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수막염, 폐렴, 중이염 등 영유아에서 발생하는 주요 폐렴구균 질환 정보를 전달하고 폐렴구균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키 위해 마련됐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캠페인 캐릭터 ‘일삼이’와 함께 영유아에게 있어 시기별로 주의해야할 폐렴구균 질환 정보를 담은 시리즈 광고물을 제작해 프리베나13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폐렴구균 질환 예방을 위한 백신 접종은 지난 2014년 5월 영유아 국가예방접종(NIP)으로 포함돼 현재 만 5세 미만 영유아 경우 2,4,6,12~15개월의 총 4회 일정을 국가 지원을 통해 접종받을 수 있다.

 

프리베나13은 13가지 폐렴구균 혈청형(1, 3, 4, 5, 6A, 6B, 7F, 9V, 14, 18C, 19A, 19F, 23F)을 포함돼 기존 7가 단백접합백신 대비 폭넓은 혈청형에 대한 예방효과를 지니고 있다. 또 6주 이상 영아 및 어린이에서 백신에 포함된 혈청형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 폐렴 및 급성 중이염 예방에 허가를 받았다.

 

회사에 따르면 프리베나13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영유아가 접종하는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이다.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을 접종한 국내 영유아 10명 중 8.5명이 프리베나13을 접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 임소명 전무는 “폐렴구균 질환은 초기 증상이 감기와 유사해 영유아에서 구분이 어렵고 중증도에 따라 급성기 합병증 및 장기적인 후유증까지 동반할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영유아에서의 폐렴구균 질환의 위험성 및 백신 접종을 통한 예방의 중요성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y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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