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아이콘  >  이슈

경남제약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바이오제네틱스’

경영혁신위원회, 10일 심사위 열고 선정

김세영 기자 입력 : 2019-05-13 10:10  | 수정 : 2019-05-13 10:10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경남제약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바이오제네틱스가 선정됐다.

 

경남제약 경영혁신위원회는 지난 10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지배구조 개선 및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바이오제네틱스를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오는 15일에는 바이오제네틱스와 신주 인수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향후 우선협상대상자와 신주인수계약체결·유상증자결의·임시주주총회소집결의·주금납입·임시주주총회 개최 등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며 “지배구조 개선 및 경영 투명성 확보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이오제네틱스는 라텍스 고무제품을 생산·판매하며 전문 인수·합병(M&A) 그룹인 라이브플렉스그룹의 계열사다. 라이브플렉스그룹은 2017년 바이오제네틱스를 인수한 바 있다.

 

한편 인수전에 참가해 바이오제네틱스와 경쟁했던 넥스트BT는 예비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ksy1236@healthi.kr

 

#경남제약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바이오제네틱스 #선정 #경영혁신위원회 #심사위원회 #지배구조 #개선 #매각 #공시 #신주 #인수계약 #유상증자결의 #임시주주총회소집결의 #라이브플렉스그룹 #넥스트B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