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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뿌리는 인후염 진통제 ‘목앤파워스프레이’ 출시

국내 최초 플루르비프로펜 성분 스프레이

정연주 기자jyj@healthi.kr 입력 : 2019-05-13 10:12  | 수정 : 2019-05-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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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미약품

 

[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이 인후염의 증상을 치료하는 ‘목앤파워스프레이’를 출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 제품의 주성분은 플루르비프로펜으로 통증 등 인후염의 여러 증상을 빠르게 치료하는 소염진통제다. 플루르비프로펜 성분의 목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형태 제품은 ‘목앤파워스프레이’가 유일하다.

 

한미약품은 기존 트로키 제형(사탕 형태)이 입 안에서 녹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스프레이 타입에 착안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목에 직접 분사하면 5분만에 효과가 발현, 최대 6시간 지속된다. 1일 1회 3번씩 최대 5회(15번)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 인후염으로 인한 통증 및 단기 증상에 사용할 수 있어 개별 증상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목앤파워스프레이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 전문 영업·마케팅 회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된다.

 

한미약품은 “환절기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 등으로 목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스프레이제의 편의성 등 장점을 바탕으로 목앤파워스프레이가 인후염 진통제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y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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