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아이콘  >  이슈

인하대병원 백령도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실’ 개최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현장 주민 교육 및 홍보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5-14 11:49  | 수정 : 2019-05-14 11:49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사진=인하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인하대병원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정한영)가 주관하고 옹진군 보건소가 함께 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실’ 사업이 지난 9~10일 백령도에서 진행됐다고 14일 밝혔다.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백령도면사무소 2층 대강당에서 200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교육∙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예방관리센터 교육 전문 간호사들은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 체조 교육을 실시하고 건강 부스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일대일 건강상담을 진행했으며 백령병원에서 심뇌혈관질환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간담회와 의료인력교육을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개발한 실시간 양방향 정보교환 시스템인 ‘인하콜’의 활성화와 기존 인하콜 문제점 개선을 위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중섭 인하대병원 예방관리센터장은 “앞으로도 백령도를 비롯한 인천 지역 내 심뇌혈관질환 취약지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교육∙홍보 활동을 적극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ksh2@healthi.kr

#헬스앤라이프 #김성화기자 #인하대병원 #예방관리센터장 #백령도 #예방관리센터 #심뇌혈관질환 #대강당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