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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25일 ‘심장혈관영상 CT 서밋’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5-14 16:13  | 수정 : 2019-05-1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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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CIVICS 홈페이지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건국대병원이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병원 대강당에서 ‘제4회 심장혈관영상 CT 서밋(Cardiovascular Imaging in Computed Tomography Summit, CIVICS)’을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총 8개의 세션 강연과 심포지엄으로 구성됐으며 협력업체의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에는 미국, 중국, 일본에서 온 총 5명의 심장혈관영상 대가들이 참석한다.

 

기조강연에는 심장혈관CT학회(SCCT) 회장이자 < Radiology: Cardiothoracic Imaging > 편집장인 미국 텍사스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의 Suhny Abbara 교수가 '심장 CT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연단에 오른다. 북미심장혈관영상의학회(NASCI)의 전 회장이자 심장흉부영상의 대가인 미국 메릴랜드대학의 Charles White 교수가 ‘급성 흉통 평가를 위한 심장 CT의 역할’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CIVICS 사무총장이자 4회 째 서밋을 기획하고 있는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고성민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실무적이고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이 심장혈관영상을 다루는 심장내과와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의료진을 비롯해 방사선사 등의 실무자가 심장혈관질환을 다루는데 있어 이해를 돕고 더 나아가 연구 활동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영상의학과와 심장내과 전공의 또는 방사선사를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에게 무료 등록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 등록은 오는 21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CIVICS 홈페이지((www.civics-hear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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