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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온코써미아 개발자 안드라스 사스, 소람한방병원 방문

40℃ 이하로 자연 면역반응 '최신 온열암치료기' 치료 현장 찾아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5-15 10:28  | 수정 : 2019-05-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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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헬스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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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헬스앤라이프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고주파온열치료기 온코써미아(Oncothermia)의 원개발자이자 온열암치료의 세계적인 석학인 안드라스 사스(Andras Szasz) 박사가 14일 오후 강남 소람한방병원을 방문했다. 안드라스 사스 박사는 470여편의 논문을 발표한 물리과학자로 현재 국제임상온열학회(ICHS)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스 박사는 고주파실을 찾아 담당 의료진과 치료 중인 환자들을 만났다. 온코써미아는 13.56㎒의 고주파를 이용해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괴사시키는 최신 암치료기기다. 인체에 고주파로 열을 가하면 체내 전류가 흐르면서 열이 발생하고, 이때 정상세포보다 열에 민감한 암세포만 괴사하는 원리다. 온열암치료는 정상조직에 피해를 주지 않아 치료과정에서 부작용이나 합병증 우려가 거의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사스 박사는 “온코써미아의 치료는 암세포에만 집중된다. 온열치료가 무작정 온도를 높이는 데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지만, 온도가 많이 올라갈 경우 면역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 온코써미아는 정상 세포에는 40℃ 이하로 영향을 끼치지 않는 세부적인 자동 포커싱 기능이 있어 자연적인 면역반응을 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소람한방병원을 방문한 사스 박사가 온코써미아 국내 수입판매업체 하스피그룹 성하청 회장, 성신 소람한방병원장 등과 환담하고 있다(위에서 두번째), 안드라스 사스 박사와 소람한방병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위에서 세번째, 왼쪽부터 김민정 고주파온열센터 실장, 박현철 양방대표원장, 최문구 양방대표원장, 성신 소람한방병원장, 성하청 하스피그룹 회장).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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