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아이콘  >  이슈

건국대병원, ‘대한뇌졸중학회 뇌졸중센터’ 인증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5-17 12:01  | 수정 : 2019-05-17 12:01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사진=건국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 뇌졸중센터가 대한뇌졸중학회에서 주관하는 ‘뇌졸중센터(PSC:Primary Stroke Center)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뇌졸중센터 인증제도는 지난해 9월부터 뇌졸중 환자에 대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대한뇌졸중학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인증사업이다.

 

이번 인증 평가에서 건국대병원은 ▲뇌졸중 집중치료실 운영 ▲환자 데이터베이스 관리 ▲뇌졸중팀 구성 ▲CT 등 의료장비 24시간 사용 가능 여부 ▲뇌졸중 응급환자 진료체계 ▲표준진료지침 준수 ▲재활치료 연계프로그램 운영 등 뇌졸중 진료에 필요한 인력, 시설, 장비, 체계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건국대병원 뇌졸중센터는 동맥 내 급성기 혈전 용해술이 24시간 가능하다. 또한 뇌졸중 전담 간호사가 퇴원 준비 시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료 경과, 검사 결과, 복용 약물, 생활 습관 교정, 뇌졸중 재발 시 대응 방법 등 뇌졸중 퇴원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김한영 건국대병원 뇌졸중센터장은 “건국대병원 모든 의료진의 유기적인 다학제 협조 체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지역 사회에서 급성기 뇌졸중을 담당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지속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h2@healthi.kr

#헬스앤라이프 #김성화기자 #건국대병원 #뇌졸중센터 #대한뇌졸중학회 #뇌졸중 #집중치료실 #환자 #데이터베이스 #인증 #혈전용해술 #표준진료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