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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유희철 전북대병원 교수, 간담췌외과학회 이사장에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5-17 12:37  | 수정 : 2019-05-1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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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철 신임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이사장
사진=전북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전북대병원(병원장 조남천)은 유희철 간담췌이식혈관외과 교수가 한국간담췌외과학회의 이사장에 선출됐다고 17일 밝혔다. 

 

유희철 교수는 최근 개최된 제50차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HBP Surgery Week 2019) 정기총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유희철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지난 4월부터 2021년까지 3월까지 2년이다.

 

한국간담췌외과학회는 간담췌 분야에 대한 교육, 연구 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고 학술활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6년 4월 정식학회로 출범했다. 2014년 세계간담췌외과학회(IHPBA)를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2017년에는 정기학술대회를 국제학술대회(HBP Surgery Week)로 승격시켜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유희철 신임 이사장은 “젊은 간담췌외과의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다국가간 공동연구 발굴 및 기획 과제 육성 등을 통해 학회를 조화롭게 성숙시켜 세계간담췌외과 분야 선도학회가 되도록 하겠다“면서 “원아시아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해 한국, 중국, 일본과의 연구를 지속하고 범아시아권 다국가 연구와 미주유럽 국가들과의 공동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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