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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난임-임산부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교육

송보미 기자 입력 : 2019-05-17 14:30  | 수정 : 2019-05-1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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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립중앙의료원

 

 [헬스앤라이프 송보미 기자]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는 지난 15일 난임 환자와 임산부 정신건강 고위험군 개입방법 및 상담 역량강화를 위한 실무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양성과정에는 간호사, 정신건강전문요원 등 관련 면허증 및 자격을 갖춘 실무자 99명 참여했다. 

 

교육은 ▲최안나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장의 ‘난임 및 임산부에 대한 이해와 지원정책’ ▲채규만 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의‘CBT(Cognitive Behavioral Therapy, 인지행동치료)와 공감을 활용한 상담기법과 실습’▲남범우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IPT(Interpersonal Psychotherapy, 대인관계정신치료)란 무엇인가? ▲이애림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 상담팀장의 ‘스크리닝 도구의 이해와 활용’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는 “이번 교육은 난임 환자와 임산부의 정서적 어려움에 대한 상담 프로그램과 이를 실제 사례에서 적용했을 때의 개입방법을 소개함으로써 현장에서 실질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bmb@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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