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아이콘  >  이슈  >  정책

치과임플란트 단계별 중복청구 점검 나선다

윤혜진 기자yhj@healthi.kr 입력 : 2019-05-25 11:31  | 수정 : 2019-05-25 11:31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헬스앤라이프 윤혜진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치과 임플란트 단계별 중복청구를 점검한다. 인플란트 시술은 단계별로 한 번 만 급여가 인정된다.  이번 점검에선 착오 청구 및 오류를 조사한다.

 

심사평가원은 24일 치과임플란트의 단계별 요양급여 인정기준 초과 건에 대한 심사 사후관리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사후관리 점검대상은 치과임플란트(찬11) 수가에 대해 진료 단계별 각 1회 요양급여비용을 산정해야 하나 중복청구 지급이 확인된 4300기관, 8600여 건이다.

 

치과임플란트 진료 단계는 1단계 진단·치료계획, 2단계 고정체식립술, 3단계 보철수복 등이다.

 

점검 대상 요양기관은 심사평가원 관할 본원 및 지원으로부터 정산예정 문서를 받게 되고, 해당 요양기관의 의견을 듣는 등 사전 절차를 거쳐 올해 8~9월부터 정산이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평가원은 대한치과의사협회에 사후관리계획 및 치과 임플란트의 올바른 청구방법을 안내하고, 청구착오 및 오류에 따른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yhj@healthi.kr

 

#심평원 #치협 #치과임플란트 #착오청구 #요양급여비용 #헬스앤라이프 #윤혜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