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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오큐테인 플러스’ 내달 3일 출시

개선된 용법 용량으로 복용편의성 강화

정연주 기자 입력 : 2019-05-29 09:44  | 수정 : 2019-05-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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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제약품

 

[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이 국내 최초의 AREDS-2포뮬러 눈 영양제인 ‘오큐테인3’의 명성을 이어갈 신제품으로 ‘오큐테인 플러스’를 내달 3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큐테인 플러스’는 하루 한번, 하루 두알로 루테인 지아잔틴 복합추출물을 하루 최대 허용량인 20mg까지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추가적으로 눈의 피로도를 개선시키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아스타잔틴과 비타민C, 비타민E, 아연, 구리가 포함됐다. 오큐테인3보다 작아진 캡슐사이즈와 개선된 용법 용량으로 소비자의 복용 편의성을 강화시켰다.

 

오큐테인 플러스에 포함된 루테인지아잔틴 복합추출물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 밀도를 높이고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해로운 블루라이트를 흡수해 눈을 보호해준다. 또 루테인 지아잔틴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고 음식물 섭취만으로는 필요한 양을 공급받기 어려워 꾸준히 영양제로 섭취를 해주는 것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스타잔틴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헤마토코쿠스라고 불리는 해조류에서 추출한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유해한 산소를 제거해 망막 세포를 보호하고 망막 미세혈관 순환을 증가시켜 눈으로 혈액과 영양성분을 원활하게 공급해준다.

 

국제약품은 “기존 오큐테인3는 황반변성, 망막병증, 백내장 등 노인성 안구질환과 안구건조증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며 “오큐테인 플러스는 전자기기 사용, 자외선으로 손상된 황반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도를 개선시켜 눈의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jy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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