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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 금연의날 맞아 ‘깨끗한 숨’ 만들기 캠페인

‘금연 2행시 공모전’ ‘깨끗한 거리 만들기’ 등 진행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5-29 11:05  | 수정 : 2019-05-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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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화이자제약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오동욱)은 오는 31일 세계금연의 날을 맞아 ‘깨끗한 숨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1988년 5월에 제정한 날이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세계금연의 날 주제인 ‘흡연과 폐(Tobacco and Lung Health)’에 맞춰 ‘깨끗한 숨’ ‘건강한 숨’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먼저 23일부터 31일까지 본사 1층에 설치된 모금함은 금연운동에 활용되고 있는 스트레스볼에 금연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넣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직원들의 참여로 금연응원 볼이 쌓인 만큼 성금이 적립된다. 약 일주일간 모금한 성금 1000만원은 지난 4월 발생한 강원도 고성산불로 인한 피해복구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숨쉬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강원도 지역의 산불 복구를 통해 ‘깨끗한 숲 만들기’에 동참한다는 의미다.

 

임직원 대상 ‘금연 2행시 사내공모전’도 함께 진행됐다. 금연성공과 담배 없는 대한민국을 희망하는 금연 2행시를 나뭇잎 모양의 메모지에 작성해 나무조형물에 전시한다. 금연실천이 늘어날수록 푸른 잎의 나무가 자라고, 모든 이들의 폐도 건강해진다는 의미와 메시지를 담았다. 총 200편의 2행시가 공모됐으며 이중 우수작에 선정된 직원에게 폐건강에 도움을 주는 상품을 전달했다.

 

금연응원 이벤트와 더불어 담배 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을 직접 만드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 봉사활동도 펼쳤다. 행사 당일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은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유동인구가 많은 명동역 일대 금연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직접 수거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대표이사는 “최근 미세먼지와 황사 등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마음 편히 숨 쉴 수 있는 생활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세계금연의 날을 맞아 담배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기획한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한국화이자제약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건강한 숨을 쉴 수 있는 환경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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