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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한약사회 부회장에 김종환·고원규 선임

학술이사에 정경혜 중앙대 교수

김세영 기자 입력 : 2019-05-29 17:40  | 수정 : 2019-05-2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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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대한약사회 김종환 신임 부회장, 고원규 신임 부회장, 정경혜 신임 학술이사
사진=대한약사회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29일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 회장(58)과 고원규 전 대한약사회 보험이사(51)를 대한약사회 부회장에 각각 선임했다. 정경혜 중앙대학교 교수(58)는 학술이사에 임명했다.

 

김대업 회장은 지난 3월 집행부 출범 이후 줄곧 ‘회원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회무, 현안에 대해 책임지는 회무’를 강조하고 있다.

 

김대업 회장은 이번 추가 인선을 두고 “새로 선임된 김종환 부회장은 2회에 걸친 서울시약사회장으로서의 회무 경험이 대한약사회 정책 회무에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며 고원규 부회장의 정책 및 보험 관련 회무에 대한 전문성이 회무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새로 선임된 부회장들은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는 대관 업무와 함께 약국위원회 업무 및 대한약사회 주요 역점사업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대한약사회는 기존 부회장의 업무 부하를 적절하게 조정해 더 높은 수준의 회무 효율성을 달성하고자 한다.

 

한편 정경혜 학술이사는 오인석 학술이사와 함께 약학교육 정책 및 연수교육 강화 방안 수립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김대업 회장은 “부회장 인선에 있어 회원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임원으로서 낮은 자세로 임하고, 임원으로서 초심을 끝까지 지켜가길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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