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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美 메이요 클리닉-명지병원 국제심포지엄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6-03 15:48  | 수정 : 2019-06-0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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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명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이 오는 11일 서울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제2회 메이요 클리닉-명지병원 조인트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치매, 암 정밀의료와 세포치료, 심장재활 등 3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알츠하이머 병의 새로운 지평 ▲심장재활의 표준 프로그램 ▲암 정밀의학; 검사에서 치료까지 ▲암 면역 요법 : 면역 체크포인트 억제제와 CAR-T 등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서 리차드 케이슬리(Richard Caselli), 란달 토마스(Randal Thomas), 미네타 리우 (Minetta Liu), 모하메드 A. 카르판-다바자 (Mohamed A. Kharfan-Dabaja) 교수 등 4명의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한다. 국내에서도 김상윤 서울대 교수 등 8명의 연자가 연단에 오른다.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은 “미국 최고의 의료수준을 자랑하는 메이요 클리닉과 협업을 시작한 후 1년간 e컨설트, e튜머보드, 헬스케어컨설팅, 환자교육자료, 상호 방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이 이뤄졌다”며 “향후 진료는 물론 첨단 의료 연구개발에 있어서도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 참가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5점이 주어진다. 자세한 문의는 명지병원(031-810-5024)으로 하면 된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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