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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천안병원, 암 병동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6-03 16:07  | 수정 : 2019-06-0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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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순천향대 천안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순천향대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네 번째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조성공사를 마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은 45병상 규모의 암 병동이다. 이로써 병원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의 규모는 총 4개 병동, 176병상으로 늘었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2개의 암병동 92병상에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시행하면서 암환자 입원치료환경 개선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의 간병비는 6인실 24시간 기준 9만원인 일반 간병비에 비해 4분의 1정도인 2만원대다. 암 환자의 입원치료 시 간병비 부담이 크게 경감됐다.

 

이문수 병원장은 “이번 암 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충이 많은 항암치료환자들의 쾌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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