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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과학硏, 식약처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지정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6-03 18:23  | 수정 : 2019-06-0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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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지정서 
자료=서울의과학연구소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서울의과학연구소(SCL)가 지난달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으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이란 임상시험 중에 수집된 혈액, 뇨 등의 검체분석시험을 실시하는 기관이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시설의 배치, 구조 및 면적, 시험물질 및 대조물질의 취급시설, 시험작업구역, 자료보관시설, 관리용 시설 등 엄격한 요건을 갖춰 식약처의 지정을 받아야 한다.

 

SCL은 검체분석을 위한 첨단 장비와 체계적인 검사 프로세스 등 관련법령이 요구하는 모든 조건을 충족해 식약처로부터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으로 지정을 받았다.

 

SCL은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임상시험 검체분석 관리 기준을 준수하고 신뢰성 높은 검체분석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임상시험의 경쟁력 및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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