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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원제약, 최태홍 전 보령제약 대표 ‘신임사장 선임’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6-04 13:10  | 수정 : 2019-06-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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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대원제약은 최태홍(63) 전 보령제약 대표를 신임사장으로 선임한다고 3일 밝혔다.

 

최태홍 사장은 서울약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미국 마이애미대학 약학대학원 약리학 박사과정을 거쳤다. 이후 1987년에 한국얀센에 입사해 부사장과 한국·홍콩 얀센 총괄사장, 북아시아지역 총괄사장 등을 지냈다. 2013년부터 지난 3월까지 약 7년간 보령제약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최태홍 사장은 보령제약 재직 당시 다국적 제약사에서 쌓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과 매출 증대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 사장은 “대원제약은 매출 5000억원 조기 달성 등 한 단계 더 큰 도약을 위해 글로벌 판로 개척 및 파이프라인 확보를 통한 매출 기반 확대 등이 필요한 중요한 시점에 있다”면서 “회사의 혁신적 성장과 함께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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