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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中 CFDA 허가심사중지 통보 받은 적 없다”

메디톡신 허가 심사에 대한 사실 고지 “허위사실 유포, 책임 물을 것”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6-05 09:53  | 수정 : 2019-06-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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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메디톡스가 중국 의약품당국(CFDA)이 보툴리눔톡신 제제 메디톡신의 허가 심사를 중지한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메디톡스 측은 5일 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당사는 중국 CFDA로부터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의 허가 심사를 중지한다는 어떠한 통보도 받은 사실이 없으며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모든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입장문을 냈다.

 

이어 중국 CFDA에서 진행되고 있는 메디톡신의 허가 심사는 절차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현재 최종 서류심사 단계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메디톡스는 최근 회사와 관련한 악의적인 보도들이 “대웅제약과 결탁한 메디톡스 전직원들의 제보로 발생한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메디톡스의 균주와 제조공정일체를 도용한 대웅제약의 혐의가 밝혀지면 일단락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해당 보도 뒤 메디톡스 주식은 전일 대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CFDA가 지난 3일 메디톡신에 대한 허가 심사에 대해 전격 중지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메디톡스 홈페이지 캡처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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